2007년 06월 20일
뉴욕에서의 변화된 나

여기와서 만난 베프녀석도 교회를 가다 만났다는데
요새 어찌나 야구하는 남자들만 만나다 보니까 결국은 교회를 하나 결정하기 위해 서로 마음속으로 다짐했다.
그리하여 5개월단 지나간 교회수는 5개. 뉴욕에 모르는 교회가 없다. 교인수부터 재정까지 캬캬캬
이번에 어찌하다 한군데 정착을 얼떨결에 하게댔다. 뉴욕에서 정말 시설하나는 최고인곳이다
정말 이곳 시설에 비하면 다른 교회는 못갈 정도다. (대예배당 의자가 CGV 의자랑 거의 똑같다면 말다햇져)
아무튼 어찌어찌하여 이번에 등반이라는걸 해봣다. 이 사진은 우리 순 사람들과 같이 찍은사진.
송슬 나 대단하지? 하지만 내가 만약 한국을 돌아가게 될날이 된다면 교회는 아마 다시 안갈껄? 캬캬캬
# by | 2007/06/20 20:56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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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사진 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