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111 - 01.



CS111

Introduction C++

by CIMA | 2008/01/31 11:29 | Queens College | 트랙백 | 덧글(2)

Queens College 2008 Bulletin

미국 온지도 벌써 만2년
모든게 앞이 캄캄하기만 했던 생활이었지만
어떻게든 ESL반이라도 탈출해 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토플
그리고 수많은 반복으로 써본 Essay

이 과정과 더불어 시기도 적절하게 맞아 올초부터 캠퍼스는 누리게 되었다.
미국은 많이 들었던대로 들어가기보다 졸업하기가 몇배는 힘들다는 사실을
잘알고 있기때문에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굳게 먹고
오리엔테이션 부터 모든 신입생 정보 교환 미팅을 가보면서 느낀거는
정말 혼자 몸으로 부딪혀서 해결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그래도 대학을 다녀봐서 눈치밥 통밥으로 깨달은 상황에서 완성된 시간표
미국 첫 대학시간표를 그렇게 완성하게 되었다.



나 역시 아무것도 모른채 대학교를 막연히 시작한다는건 쉽지가 않았다.
언어도 통하지 않은채 가능한 것일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건 사실이 이니까

그래서 혹시나도 모르게 유학을 해보려는 사람들에게 막연한 꿈보다는
유학생의 실상을 보여주고 싶다.

by CIMA | 2008/01/18 12:37 | Queens College | 트랙백 | 덧글(1)

씨마 드디어 하바드 가다


친구가 보스턴을 살다 보니 자주 그곳을 간다는건 정말 나에겐 행복한 경험이다.
불행이도 매번 갈때마다 내리는 비로 지나가면서 일명 아이비리그들을 보곤 했지만 이번에는 정말 날씨가 좋아
졸라서 결국에는 꿈에 그리던 하버드를 가봤다.

하버드의 설립자 존하바드 동상. 보면 알겠지만 저 발에 손을 만지만 자식이 하버드를 갈 수 있다는 설로 인하여
그 오랜세월이 지난 동상의 양쪽 발끗은 반짝반짝 빗나고 있었다. 만약 석상이였다면 한국 아주머니들이 다들 띄어가서
흉학하게 다리가 구멍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물론 그 이후론 포토라인을 그어 손대지 못하게 하지 않았을까
DO NOT TOUCH 손대지마시오 이 얼마나 챙피한 일이 벌어질 뻔했단 말인가 ㅡ.,ㅡ)

 여유스럽게만 보이는 하버트 풍경. 사진기 들고 정신없이 오가는 사람들은 모두 관광객이며 한가로이 보이게 앉아서
책이나 노트북을 두드리고 있는 사람은 실제 재학생이다.


나랑 같이 간 씨따뽀. 뉴욕에서 사귄 베프

나중에 우리 자식이라도 한번 가봤으면 소원이 없겠네

by CIMA | 2007/07/12 11:15 | NY LIFE | 트랙백 | 덧글(5)

Trip to Long Beach

                                                                             살 많이 쪗다. ㅜ.ㅜ

이번 독립기념일 맞이하여 뉴욕 근처 롱비치로 고고싱
날씨가 흐려 거시기 했지만 나름 찬바람도 맞고 짭짤
맥주에 통닭 먹으려다 경찰한테 걸려서 물거품 GG

by CIMA | 2007/07/12 11:00 | 트랙백(3) | 덧글(2)

뉴욕에서의 변화된 나

뉴욕생활에서 말도안되게 내가 다른 생활을 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를 뽑으라면 당연 교회 생활이다.
여기와서 만난 베프녀석도 교회를 가다 만났다는데
요새 어찌나 야구하는 남자들만 만나다 보니까 결국은 교회를 하나 결정하기 위해 서로 마음속으로 다짐했다.

그리하여 5개월단 지나간 교회수는 5개. 뉴욕에 모르는 교회가 없다. 교인수부터 재정까지 캬캬캬
이번에 어찌하다 한군데 정착을 얼떨결에 하게댔다. 뉴욕에서 정말 시설하나는 최고인곳이다
정말 이곳 시설에 비하면 다른 교회는 못갈 정도다. (대예배당 의자가 CGV 의자랑 거의 똑같다면 말다햇져)

아무튼 어찌어찌하여 이번에 등반이라는걸 해봣다. 이 사진은 우리 순 사람들과 같이 찍은사진.

송슬 나 대단하지? 하지만 내가 만약 한국을 돌아가게 될날이 된다면 교회는 아마 다시 안갈껄? 캬캬캬

by CIMA | 2007/06/20 20:56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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